지메일 업무에 활용하기 10선
5 28th
1. 구글앱스를 이용해서 자체 도메인으로 연결(예: mail.lyntec.co.kr, jyj@lyntec.co.kr)
2. 서명넣기(이건 뭐 대부분지원하는기능)
3. 여러개의 메일계정을 한곳에서 관리(아웃룩의 그것처럼 + 장소제한없이)
4. 여러개의 보내는 메일주소 선택 가능
5. 라벨과 필터를 통해 아웃룩의 폴더기능처럼 활용
6. 채팅기능과 비디오 채팅기능 활용가능
7. To-Do리스트
8. 온라인이 아닐경우 대비해서 오프라인모드 지원(아웃룩처럼 활용 가능)
9. 미리 저장된 답변 선택 가능
10. 오발사고 방지 기능(질문에 답해야 메일보내주는 기능(선택), 보낸 후 수초내 취소기능)
원문: ( http://gmailblog.blogspot.com/2010/05/10-tips-for-using-gmail-at-work.html )
멀티컴퓨터 X550 (한대의 PC로 6명 동시사용)
4 6th
완전한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말하며, 이를 버추얼 PC컴퓨팅이라고도 합니다.
서버역할을 하는 컴퓨터(Host PC)에 네트워크 상으로 접속하여 운영체제를 다운로드 받아
동작합니다. 사용자가 운영하는 모든 작업은 컴퓨터에서 이루어지며, 그 결과만
Ncomputing에 연결된 모니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1)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빠른 반응속도
액세스 포인트에서 풀스크린으로 동영상을 재생할 경우에도 끊김이 발생하지 않아 멀티미디어
환경 구축에 적합합니다.
일반 워드작업이나 웹서핑, 그리고 그래픽 프로그램 사용에도 적합하여 화면 반응에 있어 일반
PC와 체감성능 차이가 없습니다.
플래시나 2D 그래픽, 동영상을 이용한 웹서비스나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별도 전원 불필요
호스트 PC에 연결된 UTP케이블을 통에 전원을 공급받아 작동하므로 전원 배선이
필요치 않습니다.
액세스 포인트 당 단 1와트 만의 전력을 소비하기에 가능합니다.
3) USB 장치 할당기능
액세스 포인트마다 USB 드라이브, USB 사운드 장치를 할당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 PC의 USB포트를 이용하므로 USB 2.0의 고속 데이타 전송 환경에 적합합니다.
호스트 PC와의 거리연장, 또는 포트 수를 확장할 필요가 있을 경우 USB 허브를 이용합니다.
김홍신 ‘인생사용설명서’ – 제39차 화성경제인포럼
3 9th
화성상공회의소 가입하고 두 달째, 첫 달은 늦잠 자서 못 갔고 이번이 가입 후 두 번째 포럼이다.
바쁘신 각 분야의 최일선에 계신 분들의 모임이라 그런지 배려의 차원에서 7:20분부터 시작하는 포럼이라 초짜 사업가인 나로서는 새벽 시간 지키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겨우겨우 시간 맞춰갔더니만 밥부터 먹더구먼, 우거지 갈비탕…
저 멀리 김홍신 교수님의 식사하시는 모습도 종종 바라보게 되는데 생각보다 체구가 작으시고 단아하신 모습이었다. 다만 어쩌다 스쳐 지나치는 눈빛은 멀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채가 느껴질 정도로 선명하셨다.
맛있게 먹고 같은 테이블에 앉으신 분들과 인사를 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있으려니 드디어 사회자의 간단한 인사와 함께 김홍신 교수님(작가님?의원님?)이 소개를 받고 나오셨다.
낮고 점잖은 말투로 잔잔하게 말씀하시면서도 힘이 느껴지고 흡인력 있는 말투였다. 따라 하고 싶은 말투다. 한동안 비슷해지겠구나 싶다.
중요한 말씀을 하실 때마다 ‘보세요~’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시면서 하시는 잔잔한 말씀들이 너무나 크게 가슴에 울리는 시간들이었다.
한마디 한마디 모든 단어들을 외우고 싶었지만 그러지는 못하고 이것만은 꼭 가슴에 새겨주어야겠다 싶은 말씀들만 두고두고 잊지 않기 위해 적어본다.
일단 가볍게,
nudge …… 남자 소변기 앞 문구, 남자가 흘리지~~, 아름다운 사람은 떠난 자리도 아름답다, 등등 … 효과 없다.
네덜란드 소변기 정 중앙의 파리그림 하나로 완벽 해결되었다 이것이 nudge다. 슬쩍 건드리기
오늘 여러분을 바꾸려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슬쩍 건드리려고 나온 것입니다.
일만 시간의 법칙 …… 김연아는 3년동안 공중회전만 13만번을 했다. ‘저녁쯤 되면 짬뽕 먹고 싶어 속이 뒤집어졌다.’ 그러나 그때 김연아가 짬뽕을 먹었다면 지금의 김연아가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행복은 ‘욕망 분의 성취’가 아니다. 행복은 즐거움이다.**
욕심: 두 가지의 모순된 욕구가 동시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 예)’노력하지 않고 성공하기 바라는 것’
텔로미아: 암 치료/예방 백신, 노화방지…… 이제 10년 안에 암 예방접종을 맞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때까지 늙지 마세요.
대필작가의 삶을 사실 겁니까? 주인의 삶을 살 것입니까? – 안 물어보면 생각 안 한다. 물어보면 주인의 삶을 선택한다.
행복은 마음에 있다. – 역시 안 물어보면 마음에 없다, 물어보면 마음에 있다고 대답한다.
재벌총수가 왜 자살했나요? 전직장관은? 자산이 200억이 있던 탤런트는 왜 자살했나요?
돈, 명예는 사는데 편리한 조건들일 뿐 행복의 조건이 아닙니다.
‘누구십니까? 누구세요? 누구 사냐니까요?’ 아무리 점잖은 사람도 정색을 하고 이렇게 한 10번만 물어보면 화낸다. 왜나면 자기도 모르기 때문이다.
큰 백지에 한번 써보세요. 오늘 나의 가격은? …… 가격으로 책정할 수 없는 무한의 가치를 지난 존재입니다.
죽었을 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왜 사나요?
천사가 지금 떠나자고, 천국으로 가자고 하면 갈 것인가? 안 간다. 내가 미쳤냐 지금 가게, 할 일이 있는데, 뭔가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가족이 있는데,…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생각하면 글 안 써진다.
일단 저질러봐라!!
많이 저질러봐라!!
화려한 것이 사는 것이 아니다…겉모습 일뿐. 즐기며 사는 삶이 사는 것이다.
한번밖에 못산다, 근사하게 살자 …… 즐거움
함께 가자, 같이 가자.
살아있는동안 기뻤는가?
살아있는동안 남을 기쁘게 했는가?
그리고 이렇게 결론을 내려주신다.
**죽을때 후회하는 것……
“그 때 좀 참을 걸.
그 때 좀 베풀걸.
그 때 좀 재밋게 살아올걸”
2010년3월9일의 나로서는 ‘일단 저질러봐라’, 라는 단어와 함께 ‘즐거움’ 이라는 단어가 가장 가슴에 와닿는다.
컴퓨터AS 원격지원 9900월
3 6th
후불제 원격지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필요없 는 프로그램 정리
- 드라이버 설치(사운드,메인보드,그래픽 등등)
- 악 성코드,바이러스 제거
- 프로그램 설치 및 설정
- …기타 상담후 지원
후불제 9,900원입니다.
확인 후 원격지원으로 처리 불가하다고 판단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요청시 출장수리)
출장비정도의 비용으로 말썽많은 컴퓨터 증상 말끔히 해결될수있습니다.
8003-8079
http://www.lyntec.co.kr

